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0월 16일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해외동반진출 연구회’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연구회는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회계·세무·법무·물류 등 분야별 전문가와 중부발전의 해외동반진출 협의회(해동진) 회원사가 참여해 실질적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K.L.E.S ▲에코파워텍 ▲뉴토크코리아 ▲하나웰텍 ▲HPC홍성 등 수출 유망 중소기업이 참여해 수출 과정에서 직면하는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중부발전은 연구회를 통해 실무 중심의 컨설팅과 자문을 제공하며,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신보령발전본부는 지난 10월 27일 ‘마음을 데우는 향기, 보람으로 채우는 열매’라는 주제로 휴(休)토크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인문학 교육을 통해 이해와 소통 문화를 확산하고,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부에서는 커피 전문가를 초빙하여 ‘커피 이야기’를 주제로 커피의 역사, 원두 이해, 핸드드립 및 브루잉 기초들을 강의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커피를 내려보는 기회를 가졌다. 2부에서는 본사 발전환경처 기술기획부에서 직접 강연을 시행하며 최근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개발의 중요성을 다루며 ‘신보령도 벌고, 나도벌자-직무발명 설명회’라는 주제로 사업소에 시행 중인 연구개발 업무와 관련한 우리 회사의 제도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령발전본부는 ‘중학생 대학탐방 및 문화예술 체험학습 지원사업’을 기념하고자 지난 10월 22일과 27일 해당학교(천북중, 보령중)를 방문하고, 기념품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으로 참여 학생들은 서울의 주요 대학을 직접 탐방하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보령발전본부는 앞으로도 발전소 주변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신서천발전본부는 지난 10월 21일 본부 원가든 내 노사 희망드림 농장에서 협력기업 직원을 포함한 노사 간부 40여 명이 함께 고구마 수확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노·사·협이 직접 고구마순을 식재하며 시작된 것으로, 약 120일 간의 정성 어린 노력 끝에 많은 양의 고구마를 수확할 수 있었다. 수확된 고구마 85박스는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 푸드마켓 등 3개 기관에 전달되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다. 앞으로도 신서천발전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에너지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
인천발전본부와 인천광역시 서구청은 지난 11월 6일 ‘2025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공동으로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지역 내 잠재적인 재난요소에 대비한 유관기관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에게 재난 발생 시 대처요령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싱크홀, 화재 등 신재생 설비 관련 신종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훈련을 통해 이후 어떤 재난에도 전력 생산 및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 태세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발전본부는 지난 9월 18일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최장기간 무재해 기록 인증서를 받았다. 1980년 11월 7일부터 2024년 12월 26일까지(16,121일/386,904시간) 재해 없는 사업장으로 국내 최장기간 무재해 기록을 달성하였고, 현재까지 국내 최장기간 무재해 사업장 기록을 이어가는 중이다. 서울발전본부는 안전명가의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향후에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기록경신을 이어갈 것이다.
세종발전본부는 지난 11월 4일 지역사회와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제12회 환경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 주민과 행정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환경협의회에 환경관리 운영 현황과 노력을 설명했고 발전소 주변 생활환경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세종발전본부는 앞으로도 위원들과 협력을 통해 보다 친환경적이고 상생하는 발전소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제주발전본부는 지난 10월 30일, 본부 모드락회의실에서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와 ‘제주지역 전력안정 및 발전소 운용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본부는 바이오중유로 기력발전소를 운영 중이라는 공통점에 기반하여 앞으로 ▲전력 피크기간 바이오중유 조달 공조, ▲발전기 돌발복구 시 정비자재 지원, ▲바이오중유 이슈 관련 공동대응 추진 등 연료 및 자재분야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함안건설본부는 지난 11월 6일 함안 군북 일반산업단지에서 이영조 사장을 비롯한 함안군수, 군의회 의장, 경남도의원 등 내외빈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함안복합발전소 건설사업 착공의 대내외 홍보와 유공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무재해 건설공사 추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영조 사장은 “함안복합발전소는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 상생의 상징적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모범 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