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령발전본부 화학기술부 서경원 부장
안전한 동행, 후배들을 위한 든든한 가교
30여 년의 시간을 지나 보직 마무리를 앞둔 올해, 신보령발전본부의 화학설비가 안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을 살피는 것이 저의 첫 번째 소명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안전 노하우와 감독 경험을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우리 팀원들이 자신 있게 현장을 누빌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