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CREATED
그거 아시나요? 한국중부발전은 이영조 사장님 취임 이후 중대재해 제로(0)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무려 68회, 닷새에 하루꼴로 국내 사업소를 방문했습니다. 안전에 만점이 없다는 생각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이영조 사장님은 취임 이후 무려 5만 km 거리를 오가며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수시로 현장 점검을 하고, 현장 직원들, 협력사와 함께 소통했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CEO의 안전경영 방침에 따라 2040년까지 청정 전원 6,000MW 확보와 신재생 발전 비중 40%, 온실가스 감축률 70%를 목표로 달리고자 합니다. 최근 AI 기반 예측 모델을 개발한 것 역시 이러한 노력 중 하나입니다. 전력 계통 안전성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하기 위함입니다.
한국중부발전은 2025 국가산업대상 안전경영 부문 대상에 선정되었습니다. 무려 4년 연속 안전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느리지만 똑똑하게, SMART 코북이 안전문화 운동을 바탕으로 38 안전관리단 발족, 안전시설 119 사업 시행, 안전분야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안전을 위해 꾸준히 걸어온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