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여러분은 요즘 무엇을 할 때 ‘행복’한가요?

MINI INTERVIEW

함안건설본부 경영기획부 최성훈 주임

행복은 스스로 찾아가는 것~
새로운 도전에 나설 때 행복 게이지가 꽉 찹니다. 지난겨울엔 차 없이 전국 팔도를 여행했는데, 두 발로 누빈 자유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해요. 앞으로도 일과 삶 곳곳에서 작은 설렘을 발견하며 행복을 모아가고 싶습니다.

함안건설본부 기전계통부 박범순 차장

이 맛에 일하죠!
동료들과 머리 맞대고 해법을 찾아가며 한 일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때 가장 큰 행복을 느껴요. 또 신입사원으로 만났던 후배들이 어느새 자기 몫을 해내는 걸 보면서 속으로 조용히 외칩니다. ‘그래, 이 맛에 일하지!’

안전경영단 산재예방부 김동우 부장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동료들의 마음, 모두의 행복!
중부발전의 일원으로 일하면서 가장 행복감을 느낄 때는 무사고로 안전하게 하루를 마치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안전 최우선! 사장님 경영방침 이행을 위해 산재예방부는 현장안전 지원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활동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전 사업소 직원분들 및 협력사 여러분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하며 현장이 안전하다고 느낄 때 정말 행복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안전경영단 산재예방부 정상두 차장

중부발전 3년 연속 무재해만큼 행복한 건 없어요~
사업소마다 각별히 안전관리를 해주고 있는 덕분에 올해도 중부발전이 3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목표를 위해 사업소 직원들, 협력기업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들었는데요. 현장의 문제를 공유하고 안전한 가치 체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이 결과로 보이기 시작할 때, 안전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중부발전의 일원으로서 참 행복합니다.

인천발전본부 발전운영실 손이슬 주임

운동으로 도파민 팡팡!
요즘 제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운동할 때예요. 회사에서 배드민턴 레슨을 꾸준히 받고 있고, 최근에는 수영도 새로 시작했거든요. 아직 잘하지는 못하지만 처음 배우는 운동이라 그런지 오히려 더 재미있더라고요. 운동을 하고 나면 몸에 활력이 생기고 기분도 한결 좋아집니다. 자연스럽게 업무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운동을 하면서 왠지 모르게 젊어지는 기분도 들고요. 그래서 요즘은 새로운 운동을 하나씩 늘려가며 제 나름의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인천발전본부 발전운영실 이경진 대리

봄날의 캠핑+자전거는? 무조건 행복!
날씨가 좋아져서 캠핑 갈 때가 가장 행복해요. 바쁠 때는 못 가서 아쉬웠는데, 요즘은 시간 날 때마다 다시 다니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 인천발전본부 근처 청라호수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도 큰 즐거움이에요. 자전거를 타면서 바람을 맞으면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풀리고, 기분도 한결 좋아집니다. 이런 시간 덕분에 다시 힘내서 일할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