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6월 24일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6년도 제 1차 윈윈 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 윈윈 아너스는 기업 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추진된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한국중부발전은 ㈜위플랫과 함께 추진한 ‘AI 누수관리 시스템 구축 및 실증’ 사례의 혁신성과 상생 가치를 인정받았다. 한국중부발전은 대형 산업시설(B2B) 진출을 위한 실적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던 ㈜위플랫에게 인프라와 데이터를 개방하고, 판로 제공 등을 통해 밀착 지원했다. 이영조 사장은 “앞으로도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공고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령발전본부는 6월 22일 주말농장에서 ‘지역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주말농장 한마음 수확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3월부터 6월까지 기술지원실 직원들이 정성껏 가꿔 온 감자를 지역 소외계층 이웃과 함께 수확하며, 따뜻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감자 수확 행사에는 보령발전본부 김종서 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10명, 보령시 발달장애인 활동센터장 외 12명(발달장애인 9명, 인솔자 3명) 등 총 24명이 참여했다. 수확한 감자는 본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무인 판매를 시행했으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보령발전본부 이름으로 연말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함께 땀 흘리며 수확하는 기쁨을 나누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신보령발전본부는 6월 18일 종합사무동 강당 푸르미홀에서 본부 및 협력기업 직원들을 위한 명사 초청 강연 ‘다 함께 소통하다: 명사 초청 Harmony’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경제학적 소양 함양 및 구성원 간 투자 경험,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나누는 조화로운 조직문화 조성과 직원 복지 향상 등을 목적으로 시행됐으며, 김성일(업라이즈투자자문연구소) 소장의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및 노후 준비의 핵심’이라는 주제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보령발전본부는 남은 3, 4분기도 본부 구성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기업문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신서천발전본부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2022년 첫 인증 당시 최고 점수인 91.4점으로 인증을 획득한 이래 5년 연속 달성한 성과다. 신서천발전본부는 노사 공동 프로젝트인 ‘마음℃ 프로젝트 Season 2’의 일환으로 무한대로 너를 응원해, 거짓말처럼 가까워진 우리, 높낮이 책상 교체, 전 직원 부자 만들기 특강, 대보름 및 한가위 한마당, 알까기 열전, 노조주관 E-Sports, 원(園)가든 고구마 나눔, 제5회 장애인 제주 여행(누계 121명 혜택), 희망드림 제3호차 기증 등을 추진해 ‘일터 행복’을 실현했으며, 대부분의 사업에 협력기업 노사도 함께해 ‘원팀(One Team) 상생 문화’를 실천했다.
인천발전본부는 7월 2일 본관 1층 구내식당에서 기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소통 쌓고, 신뢰 쌓고, 블루베리 쌓고’ 「쌓쓰리 컵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내 유휴부지에 조성된 블루베리 화분을 직접 가꾸고 수확한 햇블루베리와 컵케이크 DIY 세트를 활용해 직원들이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함께 컵케이크를 만들며 부서 간 유대감과 협업의 의미를 되새겼다. 인천발전본부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행복한 사업소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기업문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6월 25일 서울발전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여름철 전력 수급 대책 회의가 열렸다. 전력 수급 대책 회의가 서울발전본부에서 주최된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서울발전본부는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사전 준비를 함으로써 한국중부발전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자 노력했다. 특히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이영조 사장을 비롯한 11개 전력그룹사 기관장, 그리고 여러 언론사 기자 등 7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올여름 최대 전력 수요가 98.8GW까지 치솟을 수 있으니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오갔다. 이를 통해 서울발전본부는 안정적인 전력 수급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세종발전본부는 6월 24일 실제 재난 발생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와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세종남부소방서, 상공에너지, 중부발전서비스가 함께 참여해 공기압축기실 앞 도로에서 발생한 화재가 강풍으로 인해 산불로 확산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초기 화재 대응 상황 전파, 합동 진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어 업무연속성계획(BCP)에 따른 발전설비 복구 훈련도 수행했다. 세종발전본부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주발전본부는 6월 18일 동문시장 일대에서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와 ‘제주지역 발전본부(중부·남부) 합동 청렴 나눔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 동부경찰서 중앙지구대 및 주민자치단체와 합류해 함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청렴 실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정다운 제주, 청렴한 우리!’라는 슬로건이 담긴 청렴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활동을 통해 청렴 의지를 다지며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
함안건설본부는 6월 15일 본부 구성원 및 협력업체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윤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월간 업무회의 시간을 활용해 청렴 윤리 동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직장 내 4대 폭력 금지와 갑질 근절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집중했다. 또한,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되는 ‘본부 직원 생일 축하 시간’을 진행해 함께 간식을 나누며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안건설본부는 앞으로도 청렴한 의식과 따뜻한 동료애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