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 134개 공공기관 중 11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곳은 한국중부발전이 유일하다. 한국중부발전은 공공기관 최초로 해외 발전사업 인프라를 활용한 중소기업 수출 지원 모델을 구축하고, 인도네시아 현지에 발전사 최초 생산 기능 내재화 거점인 ‘KOMIPO FACTORY’를 운영하며 협력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발전 현장 데이터·실증 공간 민간 개방, 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 AI 기반 설비 진단 기술 등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선도하여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 혁신 분야에도 앞장서고 있다.
보령발전본부는 4월 2일 제25주년 사창립일을 기념해 본부 구성원 청렴 의식 함양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렴 Re:Port Day’를 개최했다. 청렴 ‘Re:Port Day’는 ‘re(되돌아보다)’+‘portrait(자화상)’의 합성어로, 캐리커처 자화상을 보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청렴을 새겨보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전문 캐리커처 작가 4인을 초빙해 본부 및 협력기업 직원 200명에게 캐리커처 자화상을 그려주었으며, 청렴한 직장생활 가이드를 담은 리플릿을 함께 배부했다. 행사 동안 직원들은 서로의 캐리커처를 비교하며 같이 사진을 촬영하는 등 업무 중 잠시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동시에, 청렴에 대해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를 가졌다.
신보령발전본부는 4월 23일 본부 및 협력기업 전 직원 격려와 함께 신보령발전본부 감사부와 부패방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간식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신보령발전본부 준공 후 최장기 계획예방정비공사(2.19~6.11, 113일) 기간 동안 안전 사고 Zero, 공기 연장 Zero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본부 직원뿐만 아니라 협력기업 및 현장 작업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김훈정 본부장은 “언제든 우리 주변에는 불편을 일으킬 수 있는 불안과 부패의 유혹이 있지만, 신보령발전본부에 근무하는 모두가 절차를 준수하고 본부 가족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한다면, 안전하고 청렴한 본부를 만들 수 있음”을 강조했다.
신서천발전본부가 4월 22일 본부 동백홀에서 노·사·협 합동 안전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근로감독관과 본부 및 협력사 직원들이 한자리에 참석해 현장 최일선에서 안전활동에 매진해 온 전 직원을 격려하며, 2026년 LTSF(Long Term Safety Accident Free) 3년 연속 달성 성과를 공유했다. 이종길 본부장은 “단기·외부근로자에게 철저한 회사의 안전문화와 안전제도 교육을 최우선으로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해 근로자의 안전의식이 고취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신서천발전본부는 앞으로도 나와 동료가 모두 행복한 신서천발전본부로 거듭나도록 안전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인천발전본부는 4월 29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사회봉사협의회와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서구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어르신 약 200가정에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브로치와 간식, 식품 키트 등이 전달되었다. 인천발전본부는 이번 후원을 포함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파하고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
서울발전본부는 4월 30일, 마포365구민센터에서 지역 유소년 전문선수 육성을 위한 ‘건강에너지 새빛 나눔 기부금 전달식’을 시행했다. 건강에너지 새빛 나눔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지역상생 사업으로, 마포구 관내 스포츠클럽과 초중고 운동부, 장애인 선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용품, 전지훈련비, 장학금 등을 후원하는 사업이다. 전달식에 함께한 이영조 사장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매일 땀흘리고 있는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과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세종발전본부는 4월 2일과 5월 7일 두 차례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실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사거리에서 운전자 및 보행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승용차 5부제 참여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등 에너지 자원 안보 위기 경보에 따른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과 에너지 절감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앞으로도 세종발전본부는 에너지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제주발전본부는 4월 8일 이영조 사장, 직원 그리고 직원 가족들과 함께 벚꽃과 유채꽃이 만발한 표선면 가시리 일대에서 ‘동고동락(同苦同樂) 사장님과 우리 가족 고사리 나들이’를 시행했다. 청정 제주 자연 속에서 고사리를 채취하고, 아이들을 위한 보물찾기 및 행운 경품을 추첨하는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영조 사장은 제주 고유의 특색을 활용한 일·가정 양립 기업문화 조성 및 노사와 직원·가족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함안건설본부는 4월 30일, 함안 천연가스발전소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한 업무보고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한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은 부서별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통해 사업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협력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안전과 상생 협력의 의지를 다졌으며, 현장 안전점검에서 공사 관리부장의 브리핑을 통해 건설 진행 현황 및 향후 주요 현안을 공유받았다.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는지와 협력기업을 위한 협조 및 배려가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을 세심하게 점검한 것이다.